여기 사장님 정직하지도 않고 배째라 입니다. 믿고 거르세요차에 토사물이 묻어서 세차를 맡겼는데 10만 원 받았습니다. 스파크 차량 여기서 2만 5천 원 받습니다. 근데 토사 묻은 차량 청소라 어느 정도 금액이 올라가는 건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하겠거니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5분 안에 끝이 났습니다. 제가 혹시 몰라 시간을 정확히 카운트하고 있었습니다. 현금으로 결제할 거냐 물어보길래 계좌이체로 하겠다고 하니 사장님이 2만 원짜리 차량 냄새 제거제다 서비스로 주겠다고 하고 10만 원 보내드렸습니다. 10만 원이 작은 돈이라고 하면 작은 돈이겠지만 크다고 하면 클 수 있는 돈입니다. 25분 안에 끝나서 떨떠름하게 차 키 받아서 안전벨트 맫는데 바로 안전벨트에 토사물이 묻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장님한테 이야기하니 그제서야 와서 닦더니 죄송하단 말 하나 없었습니다. 일단 일이 있어서 집에 와서 창문을 다시 올렸더니 또 그대로 묻어 있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왜 제대로 되어있지 않냐고 물으니 죄송하단 말 진짜 1도 없습니다. 저도 화가 나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녹음하겠다고 했는데 그냥 다 하라고 말하더군요
세차를 대체적으로 잘합니다. 다른곳도 비슷하지만 부부가 일하며 일부 직원이 함께합니다. 세차가격은 다른곳보다는 조금더 비싼게 흠입니다.
단골입니다구석구석 꼼꼼히 잘해요
내부 새차 잘해주십니다. 1시간 이내로 끝나요.
세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