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오래 되보이지만 깔끔. 출장때문에 왔는데 모텔이란 특성때문에 대실비용까지 내야 완전 숙박할수 있댄다 ..그냥 총 숙박비용해서 금액 아예 토탈도 명시해요. 온돌방으로 2박했는데 16만원 . 숙박 35000원이래서 갔는데ㅠ 싸게 내논 것처럼 하고 생색내면서 돈 더 받을라하는 뉘앙스 풍기지말고일행이 여자 직원한테 몇호냐고 했는데 결제도 안하시고 몇호냐고 물어보몀 어떻하냐고 그런다. 우리 그냥 네네 죄송합니다했음. 말투가 신경질 내는 투같고 하이톤 이지만 오해하지 마시길;;그것 빼곤 그냥그냥 괜찮음.마스터 키가 없어서 키는 숙박시 외출할때 아침엔 키 반납하고 나가야함(청소) 소극적이고 말많이 하는거 싫어하거나 프런트 계속 직원 마주치기 싫어하는 사람 비추.103호 102호 객실사용 작고 아담함.온돌방 썼는데 유튜브 넷플릭스 채널 나옴토스트 커피 팝콘 자유이용. 라면 끓여먹는 인덕션있음.라면2000원 하지만 아무것도 사용안했음
리모델링하여 깨끗합니다. 관리도 잘되는거 같은데 오래된모텔의 느낌은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가성비 좋구 만족합니다 ~~~친절하시고 ~~~
한탄강 유원지가 눈앞에 펼쳐져있어 편하고 좋았어요. 오토캠핑장이 같이있네요
조용해서 좋아요 ㅎ
친절하신 사장님-나름괜찮네요----
일단 비싸고 불친절하고 지저분하고 최악입니다
조용하ㅁ